식물학 기초 -공작 선인장의 종류과 꽃 피우기 위한 키우기 방법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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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선인장

희귀한 꽃 Top 10을 살펴보던 중, 알게 된 꽃 중의 하나는 공작 선인장이었습니다. 공작이라는 이름은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새 중의 하나인 공작새에서 인용이 되었는데요. 공작새가 날개를 폈을 때와 같이 아름답고도 화려한 모습을 닮은 선인장이라 하여 이러한 이름을 얻게 된 공작 선인장에 대해서 오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공작 선인장의 원산지는 공작선인장의 원산지는 미국 이남의 지역에서 스스로 살아가는 선인장입니다. 선인장이라는 것은 사실 특정한 하나의 꽃이라기보다는 일반적으로 잎사귀가 없는 다육질의 거대한 줄기를 가지고 식물을 총칭하는 용어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공작 선인장 역시도 선인장 속에 속하는 하나의 종인 것이죠. 이 선인장의 줄기는 꽤나 넓직넓직한 편입니다. 너비의 경우에는 보통 5cm 미만을 이루고 있는데 1cm보다는 큰 경우가 많습니다. 한편 두께는 어떨까요? 공작 선인장의 두께는 일반적으로는 5mm 미만으로 이뤄져 있으며 최소의 경우에는 1mm 정도라고 합니다. 이는 선인장을 제외한 다른 식물들을 생각해 보았을 때는 꽤나 굵직한 편이지만, 선인장이라는 전체 종의 기준으로 했을 때에는 얇은 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공작선인장의 끝 부분은 많은 품종들이 일체형으로 붙어 있지 않은 경우가 많이 존재합니다. 이 선인장의 가장 특징적인 부분은 꽃봉오리라 할 수 있는데요. 보통의 선인장과는 다르게 그 꽃의 사이즈가 큰 편이라서 지름이 20cm에 가까운 사례가 자주 발견됩니다. 꽃잎의 색깔은 두 가지로 나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 색은 우유 빛깔이거나 피의 색깔과 같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선인장에서 나오는 꽃은 그 색깔이 매우 아름답기 때문에 다양한 선인장 과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미적 강점을 지닌 꽃 중의 하나로 언제나 언급되고는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공작 선인장은 관상용으로 품종의 개량이 이뤄지는 경우가 매우 잦습니다. 오늘날 실제로 공작 선인장의 종류에는 100여 가지를 훨씬 넘나드는 개수가 있으며 꽃의 색깔도 흰색이나 빨간색 이외에 다양한 색으로 다양화되었습니다. 가정의 분화용으로 많이 쓰이며 식물원 온실에 심어 관상용 또는 교육용으로도 흔히 이용된다. 이 선인장에서 나오는 과실은 식용으로 섭취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여기서 나오는 과일은 유전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한다면 파타야라는 과일과 상당히 공통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크기라는 측면에서는 파타야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작습니다. 일반적으로 공작선인장은 선인장에서 피어나는 아름다운 꽃을 목표로 키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공작선인장의 꽃을 보기 위한 육성 정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장 필수적인 요소는 지지대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아치 형태로 늘어지면서 미관 상 뿐만 아니라 생체적인 측면에서도 유리하지 못한 형태로 성장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꽃의 색깔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선홍색의 외부 표면과 자홍색의 내부 면이라는 차별성을 지녔습니다. 수술은 꽤나 다양한 편이며 암술머리는 보통 9개 미만입니다. 공작선인장이 잘 자라기 위한 환경적인 요소를 말씀드리자면 우선적으로 높은 온도가 갖춰져야 하며 두 번째로는 습도 또한 높은 환경이어야 합니다.

이 선인장은 삽목으로 융성하게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받침대를 세워주지 않는 경우에는 밑을 향해서 자라면서 자칫하면 줄기를 다치게 할 수도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할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이 꽃을 키우는 데 사용되는 흙의 경우에는 일반 선인장에서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래를 사용하셔도 충분합니다. 다만 이 경우에는 전체가 1이라고 치면 부엽토를 5분의 1정도 첨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선인장임에도 불구하고 역설적으로 직사광선은 되도록 피하는 방향이 좋다고 합니다. 피해야 할 온도 존재하는데요. 겨울의 경우에는 7도 이하로 온도가 낮아질 경우 월동이 곤란하다는 특징을 지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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