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배당금 배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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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배당금과 배당일 정보 알아보자


이번 시간에는 코카콜라 배당금 및 배당일에 대한 정보를 여러분께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혹시 주식을 하시나요? 그 중에서도 해외 주식을 하시는 분도 계실까요? 사실 해외 주식을 구매한다는 개념은 예전에는 낯선 개념이었던 적이 있기는 하지만, 점차 주식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이 커지면서 흔한 일이 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해외 주식은 주로 분기별로 배당금을 지급할 뿐 아니라 환테크하기에도 좋다는 이유로 배당금을 목적으로 하는 주식 투자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해외 주식 중 배당금이 나쁘지 않다고 소문이 난, 코카콜라의 배당금과 배당일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바로 가시죠!

코카콜라의 배당금은?


가장 먼저,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코카콜라의 배당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코카콜라라는 회사는 58년 연속으로 배당의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기업으로 유명하기에 우리나라에서 배당금을 통한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도 코카콜라 주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코카콜라의 배당금은 2020년 기준으로 했을 때 1.64달러를 지급한다고 해요. 1.64달러면 우리나라 돈으로 2천원 내외인데 이게 뭐가 좋은것이냐고요? 이제부터 저와 계산놀이를 해보도록 해요. 코카콜라의 주식 가격은 현재 48달러선에서 놀고 있어요. 물론 현재 미국 증시가 불안한 상태이긴 하지만 코카콜라의 경우 꽤나 안정적인 흐름으로 지켜나가고 있는 상태인데요.

코카콜라의 배당금이 1.64달러라는 말은 48달러짜리 코카콜라 주식 한 주를 구매했을 경우 1년에 받는 금액이 1.64달러라는 의미에요. 이를 퍼센티지로 바꾸면 3.4%에 해당하는데요. 우리나라 시중 은행의 현금 금액이 1퍼센트 초반대도 못지키고 있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임을 생각하면 코카콜라의 배당금은 정말 매력적인 수치인 것입니다.

 

코카콜라 배당일


그렇다면 코카콜라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배당일은 언제일까요? 코카콜라 회사는 1년에 4번의 분기를 나눠서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올해의 경우 1.64달러라고 말을 했는데요. 결국 한 분기당 0.41달러씩을 지급하는 것이에요. 예시를 들자면 올해 2020년 4월 1일날, 7월 7일, 10월 1일, 그리고 12월 15일에 한 주당 0.41달러의 금액을 지급한 것이죠.

코카콜라는 어떠한 회사?


아무리 회사 배당금, 배당일이 좋다 그래도 주식 투자를 하는데 그 본사가 어떠한 곳인지 알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하는 것은 미친 짓이죠? 지금부터는 코카콜라라는 회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코카콜라라는 회사는 미국의 약사인 존 스티스 펨버턴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원래는 소화제, 와인이 들어갔었던 제품인데요. 하지만 와인에 함유된 알코올 때문에 적지 않은 분들이 마시지 못하자, 와인 대신 탄산수를 첨가해서 신규의 음료를 만들었고, 펨버튼의 경리직원이었던 프랭크 M. 로빈슨(Frank M. Robinson)이 주성분의 이름을 조합해 코카콜라라는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고 해요.

코카콜라가 처음 등장한 1886년 당시에는 첨가물 없이 순수히 코카잎 추출 물질과 콜라나무 껍질 원액과 탄산수로 만들어졌었으며, 이것만으로는 부족해서 첨가물을 더 투입하고 만든 것이 오늘날의 콜라인데요.

 

이 음료는 그가 운영하는 약국의 소다수 판매 진열대에서 잔당 5센트로 판매되었지만 별로 매출량이 좋지 않았고, 2년 후 그는 이 청량음료에 대한 제조, 판매 등 모든 권리를 단돈 122만 2천 원에 팔아버렸다고 해요. 

 

이 코카콜라의 권리를 구입한 분들이 약제상인 에이서 캔들러인데요. 에이서 캔들러는 이 청량음료의 현실성을 조사해보고 존 스티스 펨버턴의 전 동업자였던 프랭크 로빈슨(Frank Robinson)과 함께 1892년에 코카-콜라 컴퍼니(The Coca-Cola Company, TCCC)를 설립했고 이후 에이서 캔들러의 우수한 영업 능력으로 판매량은 급증하였고, 미국을 상징하는 잘 알려진 청량음료로 성장하게 된 것이라고 해요.

코카콜라는 흔하게는 콜라 업계 부동의 선두라고 인정받지만, 시대와 지역에 따라선 라이벌인 펩시가 우세를 점하기도 하는데요. 그러나 최근 펩시가 다이어트 코크와 2, 3위를 다투면서 라이벌이라는 말이 무색해져버렸다고 해요.

 

코카콜라의 매출은


그렇다면 이번에는 오늘날 현재 코카콜라의 매출 현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코로나와 함께하는 이번 분기에 어떠한 실적이 있었을까요? 2020년 10월 22일 코카콜라가 3분기 실적을 공표했습니다. 주당순이익은 $0.55이고, 매출은 $8.65B였습니다. Investing.com의 애널리스트들 예상치보다 좋았고, 매출 또한 전망에 비해 높았다고 하는데요.

사실 2020년 코카콜라 주식의 EPS는 1.81달러이지만, 코롤라 19 때문인지 2019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 코카콜라의 주가 수준을 평균 54달러 정도로 평가하고 있는데, 현재 코카콜라의 주가는 49달러 정도입니다.

 

이상으로 코카콜라에 대한 배당금, 배당일 및 회사 정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2012년까지만 해도 코카콜라는 인터브랜드 선정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부동의 선두를 차지할 정도로 막강한 브랜드였다. 마이크로소프트나 맥도날드는 비교도 되지 않았었는데요. 하지만 2013년부터 IT기업들의 브랜드 값어치가 급성장하였고, 이에 2020년 기준으로 봤을때는 6위에 랭크되어 있는 회사인데요! 앞으로도 코카콜라가 망할 것이나 기울 소견은 잘 들지 않는 만큼 건강한 배당주식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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