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배당금 정보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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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배당금은 얼마일까?


이번 시간에는 화이자 라는 회사를 주제로 이 회사의 배당금과 배당일, 그리고 회사와 관련된 정보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바로 어제인 2020년 11월 9일, 화이자는 코로나 사태의 밝은 미래라는 가능성의 불을 지폈는데요. 이에 따라 많은 분들이 화이자 주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화이자는 이러한 이슈와는 별개로 언제나 탄탄한 회사이자 배당주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저와 함께 이 화이자 회사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화이자 기업의 개요


가장 우선적으로, 이 화이자라는 회사 자체에 대해 조금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본 뒤에 배당금에 대한 정보도 알아보도록 해요. 화이자는 미국의 대형 제약회사인데요. 

 

이 화이자라는 회사는 역사도 길고 노바티스, 로슈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거대 글로벌 제약회사로, 제약회사중 매출액이 450억 달러(약 50조원)로 세계 2위라고 해요. 또한, 화이자의 시가총액은 2135억 달러(약 253조원)으로 세계 4위라고 하는데요. 참고로 매출 기준 세계 일등이 되는 회사는 스위스에서 오픈한 또다른 다국적 제약회사인 노바티스라고 해요.

 

 

 

 

화이자에서 히트친 제품들은 셀수도 없이 많지만, 특히 성기능 관련으로 잘 알려진 비아그라로 유명하죠!

 

화이자의 기업 배당금


이제 본론으로 화이자의 배당금에 대한 정보를 알아본 뒤, 이 회사에 대해 마저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화이자 역시나 다른 미국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1년에 4번의 분기마다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는데요. 작년인 2019년의 분기 배당금은 주당 0.36달러였어요. 1년으로 환산하면 한 주에 1.44달러인데요. 

 

2020년의 경우 배당금은 0.38달러로, 0.02달러 올랐더라고요. 이는 분기당 배당금이 기준이니 1년으로 치면 0.08달러 정도 오른 것으로 볼 수 있겠죠?

 

화이자 기업 배당일


그렇다면 2020년의 화이자 배당금의 지급을 하는 배당일은 언제일까요?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지불일이니깐 지불일 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2020년의 경우 화이자는 가장 먼저 3월 6일날 0.38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하였고요. 마찬가지로 6월 5일과 9월 1일 역시도 배당금을 지급하였으며 마지막 분기의 지급일은 12월 1일로 예정되어있으며 당연히 0.38달러로 지급을 한다고 해요! 

 

이상으로 화이자의 배당금과 배당일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았는데요. 이왕 알아보기 시작한 거 화이자의 역사와 회사에 대해서 조금만 더 알아볼까요?

 

화이자 기업의 역사


화이자는 1849년 독일계 미국인 이민자 찰스 파이저와 찰스 에르하르트가 찰스 파이저 & 컴퍼니를 설립한 것이 시초인데요. 찰스 형제는 창업 초반에 산토닌을 만들며 남북전쟁 특수로 첫 성공을 거두고 19세기 말 콜라의 대중화로 구연산 생산을 늘려 또 성공을 거뒀다고 해요. 1891년에 찰스 에르하르트가 사망하자 파이저가 단독으로 경영했고, 1905년에 막내아들 에밀에게 전권을 맡긴 후 한동안 개인 소유로 돌렸는데요.

화이자는 1941년 페니실린에 발효테크닉을 처음 도입하여 이듬해 자체 생산에 성공했고, 1946년 스트렙토마이신, 1950년 테라마이신, 1967년 비브라마이신을 각각 개발하여 사업체를 항생제 전문메이커로 만드는 한편, 일반의약품, 농약 등 온갖 약품 사업을 아우르는 거대한 회사로 성장 시켜요. 

 

 

 

 

1970년대부터 맥일러티슨 같은 제약회사 인수에도 주력하여 2000년에 영국 제약회사 워너 램버트를 인수하여 과자 사업에도 진출했다가 2002년에 제과사업을 캐드베리로 팔았는데요.화이자는 2003년에 파마시아, 2009년 와이어스를 각각 인수합병해요.

 

화이자와 한국


화이자는 한국에선 1950년대부터 이미 공리양행과 대리점 제휴를 맺었으나, 테라마이신 정맥주사제는 영진약품, 근육주사제는 일진산업이 각각 취급하는 등 통일이 되지 않는 모습으로 보였어요. 

 

이후 1959년 조성호 백광약품(현 백광산업) 사장과 김해동 제일물산 사장이 중앙제약을 세워 1961년 화이자와 제휴를 맺어 서울 광장동에 팩토리을 세우게 되는데요. 1969년 합작법인 한국화이자로 개편리한 후 1998년 한국화이자제약으로 사명을 바꿔 지금에 이르고 있죠.

화이자의 유명 약품


대부분 사람들에게 의식하고 있는 화이자의 대표 약품으로는 비아그라가 있는데요. 해당 약품은 실데나필 성분의 발기부전 치료제이죠. 한편 리피토라는 이름의 제품 또한 유명한데, 이 약품은 고지혈증 약품으로써 MSD의 조코(심바스타틴)을 개량해 부작용이 적고 지속시간이 길어서 각광받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이외에도 화이자에서는 항전간제, 신경통약인 리리카를 비롯해 신경안정제인 자낙스, 세레콕시브, COX-2 선택적 억제 NSAIDs의 성분을 지닌 셀레브렉스, 챔픽스라 하는 금연보조제, 종합비타민(Vitamin)인 센트룸과 신경통약, 리리카와 더불어 가장 많이 소모되는 신경통약인 뉴론틴 또한 생산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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