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S와 ROE, EPS 개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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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S와 ROE, EPS 이게 다 무슨 뜻일까요?


경제는 어렵지 않다의 이번 시간에는 주식 용어라 할 수 있는 BPS, ROE, EPS라는 용어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이 개념을 찾으시는 분이라면 이제 막 주식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시는 사람일 가능성이 꽤나 높은데요.

 

저 또한, 주식을 감으로 혹은 그냥 상승장만 따라서 투자를 하다가 한번 크게 데이고 나서, 주식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유튜브를 찾아보다가, 슈퍼개미라고 불리는 김정환씨의 주식 강의를 보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첫 시간으로써 김정환씨가 BPS, ROE, EPS라는 개념을 언급하시더라고요. 이 정도는 알아야 한다는 강의에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오늘은 해당 개념에 대해 공부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로 시작하시죠!

 

BPS란?


우선, BPS와 ROE, EPS를 가지고 그 식을 만들어보자면, BPS X ROE  EPS라고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각각의 개념은 무엇일까요? 우선적으로 BPS란 무엇인지를 알아보도록 할게요. BPS라고 하는 것은 주당 순 자산이라는 뜻인데요. BPS라는 글자는 Book-value per share의 약자라고 해요.

 

이 같은 BPS라는 것은 주당 순재산이라구 해요. 1주당 BP는 북 밸류, 즉 회사의 순 재산을 의미하는 단어인데요. 여기서 회사의 자기자본이라는 것은 기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총재산에서 총 부채를 배제한 값이 바로 자기자본이에요. 

여기에서 특허권이나 영업권을 의미하는 무형고정재산과 창업비용, 개업비용, 신주발행비용, 사채발행비용, 연구개발비용 등을 나타내는 이연재산과 배당금, 임원상여금 등을 배제한 것이 순재산을 발행 주식수로 나눠낸 것이 BPS가 되는 것이죠.

BPS의 의미


BPS, 다시 말해서 주당순재산이 높다는 것은 자기자금의 비중이 크고 실제 투자 값어치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요. 결국 BPS는 기업내용의 충실도와 직결되는 것이죠. 특히나 금융기관 및 광업 등의 업종에서는 주당순재산이 투자처분의 중심이 되는 지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ROE란?


한편, ROE라는 것은 Return On Equity를 줄인 것인데요. 우리나라 말로 하자면 ROE는 자기 자본 이익률을 의미하는 것이죠. 여기서 자기자본이익률이란, 당기순차익을 자기자금으로 분류한 후 100을 곱하여 백분율로 표시하는 수치인데요.

ROE의 의미


그렇다면 ROE는 어떤 속뜻을 보유하고 있길래 BPS와 곱했을 때 EPS라는 값이 나오게 되는 것일까요? ROE는 결국 자기 자본 이익률이라는 점을 위에서 언급을 했는데요. 결국 이는 기업체가자기자본(주주지분)을 활용하여 1년간 얼마를 벌어들였는가를 나타내는 특징적인 수익성 지표로 경영효과율을 표시해 준다는 것이에요. 즉, ROE가 타 기업들보다 낮으면 경영진이 무능하거나 그 업종이 불황이라는 의미가 된다는 의미이죠.

 

예를 들어볼까요? ROE가 10%이면 10억원의 자금을 투자했을 때 1억원의 차익을 냈다는 것을 보여주며 ROE가 20%이면 10억원의 자금을 투자했을 때 2억원의 차익을 냈다는 의미가 된다고 해요. 그러므로 ROE가 높다는 것은 자기자본에 비해 그만큼 당기순차익을 많이 내 능률적인 영업행동을 했다는 의미가 되는 것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 수치가 높은 종목일수록 주식투자가의 투자수익 이익 퍼센지를 높여준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 옆에선 이익의 척도가 되는 것이죠.

 

EPS란?


마지막으로는 ROE와 BPS의 곱의 결과 값인 EPS를 알아보겠습니다. EPS란 Earnings Per Share를 줄인 말로써 우리나라말로 하면 주당 순이익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 같은 EPS는 회사의 순이익(당기순이익)을 유통주식수로 분류한 지표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요. 

 

즉, 1주당 얼마의 차익을 창출하였느냐를 나타내는 지표로 보통 1년 단위로 1주당 수익 지표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EPS라는 지표는 자본규모에 관계없이 1주당 얼마의 차익을 창출했냐의 지표기에 회사의 수익성을 비교해보기에 좋은 지표기도 한데요.

 

보편적으로 주당순이익이 높을수록 배당여력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주가에 좋은 효과를 줍니다. 단, EPS가 크다고 배당을 잘 해주는게 아니기에 배당액에 대한 완전한 정보는 아니에요. 사실 대한민국의 경우 배당성향이 낮은 편이고 주식투자가들도 배당보다는 주가를 높여주기를 기대하는 상황이 상당하고요.

EPS의 의미


EPS는 당기순이익 규모가 늘면 높아지고, 전환사채의 주식 변형이나 증자, 분할로 인하여 주식 수가 많아지면 낮아지게 되는데요. 또한 분할이나 증자를 하지 않았는데 주당순이익이 시간이 지나며 계속 낮아지면 문제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보편적으로 이 EPS인 주당순이익은 주가수익비율 계산의 기초가 된다고 해요. 예상 EPS 와 예상 PER 을 곱하면 해당 회사의 예상 주가를 찾을 수 있는 것이죠.

 

이상으로 오늘은 ROE와 BPS, 그리고 EPS의 의미까지 알아보았는데요. 벌써부터 너무 어려운 내용같아서 당황스러웠지만 이를 바탕으로 공부를 통해 내가 주식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파이팅 하시길 바라면서 이 글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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